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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주택 vs 국민주택 차이점 총정리

민영주택과 국민주택의 청약 조건, 가점제, 추첨제 차이를 비교합니다.

민영주택 vs 국민주택

민영주택

  • 민간 건설사가 공급
  • 면적 제한 없음
  • 분양가 자유
  • 가점제 + 추첨제
  • 예치금 기준

국민주택

  • 국가/지자체/LH 등 공급
  • 전용 85㎡ 이하
  • 분양가 상한제 적용
  • 순차제 (납입 인정 횟수)
  • 납입 횟수 기준

상세 비교

구분 민영주택 국민주택
공급 주체 민간 건설사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국가, 지자체, LH, SH 등
전용면적 제한 없음 85㎡ 이하
분양가 시장가격 (분양가상한제 지역 제외) 분양가상한제 적용 (저렴)
1순위 기준 가입기간 + 예치금 가입기간 + 납입 횟수
당첨자 선정 가점제 + 추첨제 순차제 (납입 인정 횟수순)
소득 기준 없음 (일반공급)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 이하
자산 기준 없음 (일반공급) 있음 (토지+건물, 자동차)

민영주택 당첨자 선정 방식

85㎡ 이하

85㎡ 초과

Tip: 가점이 낮다면 85㎡ 초과 또는 비수도권 민영주택이 유리합니다. 추첨제 비율이 높아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국민주택 당첨자 선정 방식

국민주택은 순차제로 당첨자를 선정합니다.

어떤 게 유리할까?

상황 추천
가점이 높다 (60점 이상) 민영주택 (가점제 활용)
가점이 낮다 (40점 이하) 민영주택 추첨제 or 국민주택
청약통장 오래 유지 국민주택 (납입 횟수 우위)
소득 기준 초과 민영주택 (소득 제한 없음)
저렴한 분양가 원함 국민주택 (분양가상한제)
넓은 평수 원함 민영주택 (면적 제한 없음)

결론: 민영주택과 국민주택을 동시에 노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청약통장 하나로 둘 다 신청 가능하므로, 상황에 따라 유리한 곳에 지원하세요.